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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 주목…남향배치 관심 집중

  • 2017-06-07 17:20|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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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투시도>이 남향배치로 구성돼 수요자의 눈길를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8층 6개 동 규모로 67㎡ 254가구, 74㎡ 53가구, 84㎡A 347가구, 84㎡B 56가구, 117㎡ 63가구 등 모두 773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체 86%에 달하는 세대가 정남향으로 건립되며 77.9m에 이르는 압도적인 동간거리를 확보해 일조량 최대화, 프라이버시 보호는 물론 탁월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특화커뮤니티 아파트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체력을 단련하는 피트니스센터와 에어로빅, 요가, 필라테스 등을 위한 GX룸, 스크린골프장과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을 제공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완산지구 2차 미소지움 프리미엄과 같은 남향 아파트는 북향이나 동·서향에 비해 일조권이 탁월하고 주거 편의성 및 쾌적성이 좋아 자산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