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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협 행복버스 영천 임고농협 종점 도착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이 지역 농업인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농촌복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농업인 행복버스가 7일 영천 임고 농협을 끝으로 올해 10차례의 버스 운행을 마무리 했다.

이날 농업인 행복버스 행사에는 추운날씨속에서도 300여명의 지역민들이 참여 한 가운데 무료장수 사진촬영과 건강검진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규동 경북농협 본부장은 "올해 진행된 10차례의 농업인 행복버스가 지역민들의 호응속에 잘 마무리 됐다."며 "내년에도 도농 교류 사업을 통해 문화 복지 사각지대인 농촌지역 주민과 농업인들에게 더많은 의료와 문화 복지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문화 복지 사각지대인 도서,산간지역을 직접 찾아가 종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북 농협은 금년도 구미 해평농협을 시작으로 경북 지역을 순회하며 총 10회의 농업인 행복버스를 운행해 이날 임고 농협을 마지막으로 한해 운행을 마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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