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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동국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 기사입력 2016-08-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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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전경.(사진제공=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지원 공동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6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대학과 미선정 대학 간 대입전형 표준화 또는 학생부종합전형 운영성과 연구 등을 통해 대입전형 간소화와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유도키 위한 것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 등 총 10개 대학이 선정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약 4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오는 2017년 2월까지 참여 대학 간 대입전형 운영 현황 공유 및 발전 연수, 전공체험관 및 진로진학상담관운영, 고교-대학 연계 공유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게 된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2011년 교육부 ACE 사업 대학에 선정돼 오는 2018년까지 8년간 15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학부교육 선도대학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yse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