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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군, 봄철 산불방지 정책 돋보였다.

  • 우수기관 장려상 수상
  • 기사입력 2016-06-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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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이 2016년 봄철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에서 경상북도로부터 장려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100만월을 받았다.이번평가는 산불 예방등 3개분야 11개 항목 심사로 이뤄졌다.

봉화군은 선제적 산불예방활동으로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조기 사역하고 산불진화 임차헬기를 통한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2~지난달 15일까지인 산불조심기간에도 단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담당공무원의 비상근무와 157개 마을대표 이장들도 소각산불로부터 마을을 지킨다는 의지를 높이며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힘을 보탰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산불감시원, 지역주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산불발생 제로를 달성했다.”앞으로도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