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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경찰서, 유관기관과 함께 '아웃리치' 실시

  • 기사입력 2016-06-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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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주경찰서가 위기 청소년 발견, 연계·지원을 위한 경주시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연합 아웃리치를 봉황대 인근에서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경주경찰서)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경북 경주경찰서는 8일 위기 청소년 발견, 연계·지원을 위한 경주시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연합 아웃리치를 봉황대 인근에서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웃 리치'는 현장으로 나가 가출·거리배회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 복귀를 돕거나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토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날 학교전담경찰관, 교육지원청 Wee센터, 청소년지원센터 등 10여명이 참가해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해 상담, 교육, 취업, 자립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홍보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캠페인을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se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