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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영 의원 & 고령군 당·정협의회 개최

  • 기사입력 2016-05-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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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국회의원 20대 개원을 앞두고 고령군과 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비확보에 주력할것을 약속했다.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고령·성주·칠곡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노동위원장)이 12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군 실과단소장, 당직자 등이 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고령군 역점 추진사업, 총선 공약사업 등의 국비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고령군은 국정운영 방향에 발맞추어 고령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 ▲중화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소가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대가야 종묘 건립등 14개의 건의사업을 설명한 뒤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한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곽용환 고령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과 주민 숙원사업이 해결될수 있도록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당정 간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고령군 발전을 앞당기자”고 강조했다.

이완영 의원은 “힘 있는 재선의원의 추진력으로 고령군 발전을 위한 현안과제들과 군민들께 제시한 공약들을 챙기겠다”며 “ 고령군과 , 군의원 등 당정 간 공조체제를 강화해 ‘신바람 나는 고령군’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