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울산&경남
  •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전경련 업무협약 체결

  • 기사입력 2016-04-22 16:2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가 관내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손을 맞잡는다.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센터장 최낙영, 이하 ‘비즈니스센터’)는 21일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배명한, 이하 ‘전경련 협력센터’)와 지역 중소기업 선진화를 위한 공동지원 및 경영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즈니스센터 5층 연회장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경영자문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우수기업 및 센터 중점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공동지원 △창업·벤처기업, 해외진출 기업, 강소기업 등 유망기업 발굴 및 지원 △정보교류 및 양기관 인프라 공동활용 등 중소기업의 애로해결과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비즈니스센터는 부대행사로 전경련 협력센터의 국내 정상급 경영전문가들과 관내중소기업 14개사의 매칭을 통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1:1 경영자문 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출신 CEO 및 임원진으로 구성된 전경련 경영전문가들이 중소기업 대표를 직접 만나 마케팅, 자금·재무, 생산성·품질 향상, 원가 절감, 인사 노무 등 경영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에 대한 애로 상담과 개선 방안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최낙영 센터장은 “김해지역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경련 경영자문 상담회는 대기업 출신 전경련 전문위원의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로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해결 및 경영환경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비즈니스센터는 전경련 협력센터와 다양한 협업사업을 개발해 관내 7천여 기업들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즈니스센터는 전경련 협력센터와 경영자문 상담회의 연례화 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추가 상담회를 연내 개최할 방침이다.

hmdlee@heraldcorp.com

광고_한국동서발전
MDFS농협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리스트
순번 기사텍스트 기사이미지
1효성어묵, 추석맞아 ‘효성어묵 ...효성어묵, 추석맞아 ‘효성어묵 ...
2부산청년정책연구원, '부산정책고...부산청년정책연구원, '부산정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