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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국가안전대진단 최종보고회 개최

  • 기사입력 2016-04-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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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주군은 21일 오후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장한연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소관분야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7개 분야, 53개 시설에 대한 조치결과를 듣고 제도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울주군은 지난 2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 실시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기간 동안 3,128 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양호 2,975개소, 현장조치 95개소,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 57개소, 정밀안전점검 필요 시설은 1개소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사전대비 기간에 보수?보강 사업과 정밀안전점검을 완료해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신장열 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기간 동안 동상-발리 도로공사 현장 등 13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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