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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 중증장애 근로자 야구관람

  • 19일 오후, 중증장애 근로자 40여명을 초청, 야구관람 행사 가져
  • 기사입력 2016-04-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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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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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 부산직업능력개발원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중장애 근로자 40여명을 초청, 프로야구 무료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부산은행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 부산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19일 저녁, 부산지역 중증장애 근로자 40여명을 사직야구장으로 초청해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 야구 관람 행사는 평소 문화생활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지역 내 중증장애 근로자들에게 스포츠 및 연극 등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원활한 야구 관람을 위해 부산은행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 및 부산직업능력개발원 직원 50여명이 1:1 매칭이 되어 현장안내와 식사 등을 제공했고, 롯데자이언츠 구단도 야구 무료관람을 지원했다.

야구 관람에 앞서 부산은행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는 사직야구장 앞에서 ‘장애인고용촉진 캠페인’도 실시해 장애우들의 취업지원, 일자리 창출, 고용환경 개선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4월은 장애인의 일자리를 통한 자립과 사회통합을 강조하는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우리 주변의 장애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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