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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화강둔치 게이트볼장 노후 인조잔디 교체 등 준공

  • 인조잔디 포설한 국제규격 4면 경기장으로
  • 기사입력 2016-04-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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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태화강둔치 게이트볼장이 노후 인조잔디 교체 등 환경을 새롭게 개선해 14일 오후 2시에 준공했다.

남구는 지난 3월 사업비 1억원의 들여 태화교 밑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교체 등 시설개선 공사를 시행했다. 예전 설치되어 있던 인조잔디가 낡아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경기진행이 원활하지 않다는 민원이 많은데 따른 것이다.

이번에 준공한 태화강둔치 게이트볼장은 최신의 인조잔디를 포설한 국제규격의 4면 경기장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증진을 위해 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게이트볼 전용구장이다.

준공식 이후 오는 15일에는 남구 노인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게이트볼 대회가 예정돼 있으며, 최신 시설이어서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위해 구민들의 생활공간 주변에 다양한 형태의 생활체육 기구와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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