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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도시 김천으로 공공기관 이전완료
한국건설관리공사,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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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한국건설 관리공사와 한국법무 보호 복지공단이 마직막으로 이전을 완료하고 4일 환영식을 가졌다.(김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 4일 경북김천
혁신도시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로 본사 사옥 이전을 완료하고 새 둥지를 틀었다.

김천시는 양 기관의 입주 환영행사’를 4일 아침 산학연유치지원센터 전정에서 성대하게 열었다.

환영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김병철 시의장, 우병윤 경북도 정무실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혁신도시민간건설지원단과 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한영을 했다.

출근하는 직원들에게는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인 ‘줄기토마토’전달과 ‘차(茶)봉사'‘꽃다발증정 등과 함께 김천시립국악단의 ‘새로운 출발의 꿈과 희망의 축제’라는 공연을 펼치면서 김천시민이 된것을 축하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개 기관의 이전을 끝으로 4년간의 공공기관 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이전해온 12개 공공기관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육성, 관계기관 협업 등 김천과 연계한 상생전략을 마련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혁신도시는
2013년 4월 첫 이전공공기관인 우정사업조달사무소를 시작으로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12개 공공기관의 이전이 4년만에 모두 완료됐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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