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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영 후보, 칠곡 왜관시장에서 대규모 유세

  • 최경환 의원, 칠곡 찾아 지원유세 나서
  • 기사입력 2016-04-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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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후보가 칠곡군 왜관 시장에서 대규모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사진제공=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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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고령성주.칠곡군 선거구 새누리당 이완영 후보(국회의원, 새누리당 노동위원장)1일 칠곡군 왜관시장 입구에서 대규모 선거유세를 펼쳤다.

이완영과 함께 4.13 총선을 칠성고 축제의 장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유세에는 최경환 국회의원, 곽경호 선대본부장(경북도의원), 이태근 전 고령군수, 장세학 칠곡군의회 의장, 이상승 전 칠곡청년협의회 회장, 이병균 한국노총 사무총장의 잇따른 지지연설로 힘을 보탰다.

이완영 후보는 국민 100%로 실시된 새누리당 국민경선 여론조사에서 이완영을 선택해주신 칠성고 군민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운을 띄웠다.

이 후보는 북삼율리지구 LH 택지개발사업 재추진, 남계지를 활용한 약목면과 가산면 택지 조성, 경북지방국토관리청 칠곡 유치, 지천 칠곡고등학교 특성화고 2018년 전환 추진 등 공약도 충실히 이행하여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많은 칠곡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완영 후보의 선거유세는 2일오후 1시 성주군 제일약국 앞 사거리, 4일 오후 1시 고령군 중앙네거리에서도 릴레이로 펼쳐질 예정이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