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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부촌으로 거듭나는 마포구 아현뉴타운의 “마포자이3차”

  • 기사입력 2016-02-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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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에서 신흥 부촌으로 변신
-수입외제차 등록댓수 강남3구 제외하고 마포구 1위
-강남 부모가 자녀한테 마련해주는 금수저...아현뉴타운
-학군 덜 따지고 대기업 직장인이 선호하는 곳


지난 한 해 뜨거웠던 신규 분양 시장 열기가 연말부터 주춤하더니 새해 들어서는 건설사들마다 공급 물량을 줄이며 완급 조절에 들어가는 분위기다.
올 해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작년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서울의 알짜배기 재개발 분양 물량은 오히려 증가할 계획이다. 따라서 경기권이나 지방의 택지개발지구가 관심 밖 이라면 서울 안에 있는 재개발 분양 물건에 눈여겨볼 만하다.

이런 재개발 분양분이 많은 가운데 서울 중심 마포구 염리2구역에서 주변시세보다 최대 ㎡당 200~300만 원 가량 저렴한 '마포자이3차'가 전용면적 84㎡의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GS건설의 “마포자이3차”는 서울의 신흥 부촌인 마포구의 가장 큰 장점인 '새 아파트' 효과를 등에 업고 있다. 예컨대 아현동·염리동 일대는 달동네로 불릴 정도로 노후주택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학군에 민감하지 않은 젊은 부부와 40대 초·중반 이상 장년층이 광화문·여의도 업무 지구와 가까운 마포 일대를 주거지로 가장 선호한다.
경제적인 분양가와 중소형 평형으로 관심을 끌었던 이 단지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에 대해 큰 호응을 얻으며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미지중앙



마포자이3차 아파트 단지는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실제 지난 2014년 6월 입주한 마포자이2차는 입주 당시 6월 전용 84㎡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약 6억원 중후반대 정도였지만, 1년 반이 지난 최근 매매가는 최고 8억까지 올랐다. 인근의 마포래미안푸르지오와 공덕자이도 같은 평형을 기준으로 최고 8억 3000~4000만 원대의 시세를 형성, 높게는 1억 이상 웃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 927세대의 '마포자이3차'는 5000여평 규모의 하늘공원이 조성 중이고, 인근으로 경의선숲길공원, 한강생태공원, 효창공원, 노고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신촌 현대백화점과 그랜드마트, 이마트 등 쇼핑시설과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인 마포아트센터가 단지 앞에 위치해 쇼핑과 여가, 문화생활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큰 찻길을 건널 필요없이 등·하교가 가능한 탁월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과 단지 앞에 어린이집·유치원이 마련될 예정으로 통학로가 안전하게 잘 갖춰져 있으며. 단지와 인접한 용강초·한서초·서울여중-고·숭문중-고(자율형사립고) 등 우수한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다.

동쪽으로는 5호선 애오개역, 서쪽으로는 6호선 대흥역, 남쪽으로는 5/6호선, 경의중앙선, 인천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북쪽으로는 2호선 이대역이 약 1km 내외에 위치한 퀀터블역세권 단지이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마포대교·서강대교 등을 통해 광화문·신촌·여의도·강남 등지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2018년 9월 입주 예정인 “마포자이3차” 아파트는 계약금 정액제이며, 발코니도 무료로 확장해 준다.

분양문의: 1599-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