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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둥이, 대박이 밥상머리 교육의 일등공신, 호크 식탁의자

  • 기사입력 2016-02-1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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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올바른 식습관 확립과 자립심 형성까지, 1석 2조의 효과를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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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예능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대박이가 스스로 식사를 하고 식사준비까지 하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시리얼과 우유를 그릇에 똑같이 나누고 제자리에 앉아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삼둥이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스스로 아침을 챙겨 먹는 아이들의 자립심이 여느 아이들에게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이라는 평가다.

삼둥이는 식사준비를 하면서 사람 수에 맞게 똑 같은 양을 나누는 수의 개념도 익히고, 자신만의 공간에서 스스로 밥을 먹으면서 자립심을 양성했다. 또 개별 식탁에서 분배된 자신의 음식을 편식 없이 골고루 다 먹게 되는 올바른 식습관까지 갖춰진 모습이다.

이에 방송에서 보인 이 아이들의 놀라운 모습과 함께 혼자서 밥을 챙겨 먹게 만들어준 식탁의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식탁의자에서 식사하는 습관을 길러주면 밥상머리 교육과 함께 자립심이 길러지고, 엄마, 아빠와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수, 과학적 사고력 발달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개별 식탁의자에 자신의 식사준비를 하면서, 음식의 분배와 양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크기와 부피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또 자신만의 공간에서 스스로 밥을 먹는다는 것은 아이들의 자립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며, “식탁의자에서 스스로 식사를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부모의 칭찬이 더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슈퍼맨 속 삼둥이 식탁의자, 대박이 식탁의자로 알려진 제품은 ‘호크 식탁의자’다. 호크 제품은 밥상머리 교육과 함께 자립심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육아용품으로, 자신의 공간에서 스스로 먹는 법을 깨우침과 넓은 좌판, 발판으로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며 앉아 있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호크 식탁의자만의 A형 프레임으로 아이의 무게를 양쪽으로 동일하게 분산함으로 흔들림 없이 안전함을 느낄 수 있고,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부터 10세 아이까지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면서 경제적인 제품으로 꼽힌다.

나아가 호크 식탁의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산업 분야 시상식인 2016년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에서 고품질, 기능성, 인체공학, 생태학(친환경) 총 4분야에서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슈퍼맨 삼둥이, 대박이, 설아, 수아가 사용하는 호크 식탁의자는 현재 육아용품 전문 세피앙몰에서 판매 중이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제품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hauckbaby.c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1577-0204)로 문의하면 된다.




city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