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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고산서원 복원과 보존에 힘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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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병진 기자]김문수(사진)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는 최근 고산도서관에서 고산서원 유림회 회장단과 만나 고산서원의 복원과 보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고산서원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감안하면 복원과 보존이 필요하다"며 "문화관광자원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밝히고 고산서원 복원및 보존에 대한 협조를 약속했다.

고산서원은 1694년(숙종20년) 지방유림이 이황과 정경세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해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맡아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됐다가 1935년부터 고산서당이라고 명명해 사용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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