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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 국가고시, 자격증 독학공무원학원 ‘래인포학원’ 돌풍예고

  • 기사입력 2016-01-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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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alley = 김덕호 기자]바야흐로 요즘은 평생교육의 시대다. 60세가 돼도 자신이 배우고 싶은 것은 국가의 무료 지원으로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젊은이들도 꼭 대학진학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특기를 살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굳이 대학에 진학하려 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교육제도가 잘 갖춰져 있는 핀란드는 직업교육이나 평생교육이 잘 돼있다. 우리나라도 1999년 이후 평생교육을 활성화하는 정책에 의해 많이 달라지는 단계다.

요즘 경기가 불안해지면서 고용이 안정되지 못하다 보니 안정적인 직업을 찾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그 일례로 대학에서도 학벌위주보다는 학과 위주로 선택이 바뀌고 있고 직업선택에 있어서도 공무원이나 전문직 시험에 많이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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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시험에 20만명 이상, 7급 공무원시험에는 6만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고 있으며 임용고시 같은 국가고시나 회계사 같은 전문직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9급 공무원 국가직 경쟁률이 60:1에 이르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 연인원 96만명 정도가 각종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각종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대형공무원고시학원이 8개 정도 있다. 공단기, 남부고시학원, KG패스원, 종로공무원학원, 아모르이그젬, 해커스, 에듀피디, 에듀윌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모두 서울 노량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방에는 대형공무원학원이 전무한 상태다. 때문에 지방에 거주하는 시험 준비생들은 노량진으로 유학을 가야 하는 등 시간 면에서나 비용 면에서 비효율적인 차별을 받고 있어 불리하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강의를 통해 유명강사의 강의를 듣는 경향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강의를 듣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계획적이며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줄 장치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학원에 가면 그나마 주기적으로라도 공부를 할 수가 있지만 집에서 공부하자니 가변적인 상황이 많이 생겨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고, 동네 독서실을 이용하자니 중고등학생들로 인해 소란스럽고 산만해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것이다.

이에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성인들을 위해 독학으로 공무원시험 준비나 각종 국가고시 등을 준비할 수 있는 독학공무원고시학원이 지난해 12월 탄생했다. 인천 부평에 본사를 둔 래인포독학공무원학원이 주인공이다.

래인포독학공무원학원은 독학관리프로그램을 특허 출원해 현재 부평과 연수구, 부천에 직영학원을 운영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향후 서울과 부산 그리고 분당, 창원, 마산 등 전국 각 시도에 본원을 론칭할 예정이다.

상담문의: 래인포학원 상담실(032-519-0258)


ejrgh7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