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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N전문기업 ‘비디오빌리지’, 1인 미디어 영상공모전 열어… 네이버와 공동 주최

  • 기사입력 2015-12-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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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alley = 김덕호 기자]MCN전문기업 ‘비디오빌리지’가 스마트폰 1인 미디어 영상 공모전을 네이버와 함께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B급 스마트폰 영상’이라는 주제로 어제 24일부터 오는 1월22일까지 한 달간 네이버 tvcast 플레이리그(http://tvcast.naver.com/play)를 통해 진행된다.

비싼 장비와 수준 높은 촬영, 편집 기술이 없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의 장벽을 허물고 대중화를 시키려는 취지가 담겨 있다.

MCN전문기업 ‘비디오빌리지’ 조윤하 대표는 “이번 스마트폰 영상 1인 미디어 공모전은 높은 퀄리티를 필요로 하는 콘텐츠가 아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끼와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영상을 직접 창작하여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비디오빌리지’는 재능 있는 1인 미디어 제작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며 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회상금은 500만원이며 접수된 콘텐츠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상(1명)에게는 200만원, 우수 상으로 뽑힌 10명에게는 각각 20만원, 특별상으로 뽑힌 2명에게는 액션캠 2대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회상금은 500만원이다.

수상자들은 ‘비디오빌리지’ 전속 크리에이터로 지원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 받을 수 있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1월 26일이다.


ejrgh7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