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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 메디피움, 5월 한 달 파격적인 건강검진 프로모션 전개

  • 기사입력 2015-05-0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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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분당판교=원아연 인턴기자]판교 메디피움 외래·건강검진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플래티넘급 건강검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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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원은 5월 한 달 동안 플래티넘 케어와는 별도의 검진 이벤트로 20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40만 원의 파격적인 할인가격으로 진행하는 '5 해피데이'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뇌 MRI · MRA 검사와 흉부 CT 검사를 포함하며, 기존 프로그램 목록 이외의 척추근력 측정검사도 한다.

메디피움이 이러한 이례적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것은 5월 가정의 달에 즈음하여 '효도선물'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메디피움 외래·건강검진센터는 지난 3월 20,30대 내방객 634명을 대상으로 ‘부모님에게 드리는 효도선물’이라는 주제의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약 17%의 응답자들이 '건강검진'을 꼽아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현금(24%), 3위는 여행(8%)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부모님의 건강에 관심을 갖는 자녀들이 많아진 결과로 분석된다. 예전에는 부모가 60세가 되던 해를 환갑잔치로 기념했다면, 이제는 각종 성인병 및 노년기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 중점을 둔 ‘건강검진'으로 감사 표현을 하고 있는 것.

메디피움 내과 이승용 원장은 “60세 이상의 연령층은 오랜 생활습관으로 대장암, 당뇨, 그리고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근골격계 질환 등이 쉽게 발생되는 시기”라며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검진을 선물함으로써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1899-0050.


yeonn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