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분당&판교
  • 판교 쇼핑의 핫플레이스, 아브뉴프랑

  • 기사입력 2015-03-06 17:2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 분당판교] 올해 새내기 여대생이 '헤럴드 분당판교'의 요청으로 판교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이브뉴프랑을 다녀왔다. 프레시맨(freshman)의 편견없는 시각으로 이곳 편집숍을 간결하게 소개한다. -편집자

판교에 위치한 아브뉴프랑은 호반건설에서 상가를 분양하지 않고 직영하는 몰(mall)이다
. 그리 크진 않지만 음식점, 카페, 옷가게 등이 다양하게 들어서 있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쇼핑하기에도 수월하다. 점원이 옆에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며 판매하려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고객들이 많은데, 아브뉴프랑의 편집숍에선 그런 불편함이 없다. 여러 편집숍에서 아이의 옷도 팔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다.

◇J helen
옷과 가방 악세사리 등 다양한 패션용품을 파는 편집숍이다. 자체 제작하는 가방을 판매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옷이 있어 유니크함을 즐길 수 있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마이 콜린
성인 여성뿐만 아니라 유아의 옷(여아의 옷 비중이 월등히 높음)도 판매한다. 예쁜 디자인의 아이옷과 악세사리가 많아 젊은 엄마들이 좋아한다. 심플한 디자인에 여성스러움을 살린 옷들이 엄마들도 즐길 수 있는 편집숍이다.

이미지중앙

◇디팩토리

가게 왼편에는 아이·남성, 오른편에는 여성 두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다. 흔하지 않게 남성·여성·아이의 옷을 모두 판매하기 때문에 가족 단위 손님으로 붐빈다. 자체 제작 상품도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의 옷들이 많은 편이다.

◇앳코너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편집숍이다. 색상이 다양하고 악세사리도 많이 팔아 젊은 여성들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유명 패셔니스타인 클로에 세비니와 콜라보한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내츄럴 데이
편집숍이지만 가방이나 신발보단 옷 종류가 훨씬 많다. 다른 곳 보다 양말이나 머플러 종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이하게 양초와 그릇도 판매하고 있다. 한쪽 코너에선 아기옷도 판매한다.

이 외에도 이곳에 입점한 숍을 간단히 소개한다.

-넥스트도어 세라: 여성 구두 멀티숍
-라이프 스위트: 디자인, 제작, 유통 모두 직영인 편집숍
-로프트: 유명 편집숍 달팩토리에서 업그레이드된 편집숍
-메이즈메이: 프랑스와 이탈리아 중심의 수입 편집숍
-쁘띠마르송: 유럽 수입아동 전용 편집숍
-앤드류 앤 에슬리: 맞춤 정장숍
-애딕토: 액세서리숍
-오마이솔: 캐주얼구두 전용 편집숍
-코테락: 프랑스 의류 브랜드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전문점
-103: 여성과 유아를 위한 편집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