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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면 돼?” 테이블웨어 하나로 우리 집 식탁이 특별해진다!

  • 기사입력 2018-01-29 10:44 |곽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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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하나로 집밥을 ‘요리’처럼 보이게 만들어주는 플레이팅의 마술
-북유럽 감성의 고품격 테이블웨어 ‘오덴세’, 모던하고 심플한 플레이팅 선보여

자취 중인 직장인 한모(33)씨는 최근 직접 만든 집밥을 촬영하여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것에 흥미가 생겼다. 처음에는 단지 만든 요리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는데, 사진촬영을 위한 예쁜 플레이팅에도 신경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테이블웨어에도 관심이 생겼다. 그는 화려한 색감의 음식을 은은하게 감싸줄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테이블웨어를 선호한다. 정갈한 테이블웨어를 이용하면 일상적인 국그릇, 밥그릇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때때로 만드는 ‘요리’ 다운 요리를 담아 같은 테이블웨어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CJ 오쇼핑 ‘오덴세’가 전하는 Plating Tip
 
북유럽의 고품격 테이블웨어 브랜드인 오덴세는 안데르센의 고향인 덴마크의 도시 오덴세에서 그이름을 따왔으며, 유래했으며, 오덴세의 로고는 안데르센 박물관의 천장 돔을 모티브로 탄생되었다고 한다. 2013년 브랜드 런칭 이후 두번째 컬렉션으로 선보인 아틀리에 라인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색감과 소재, 핸드크래프트 공법에서 느껴지는 정성과 깊이감이 인상적이다. 또한 하나하나 수공으로 조각한듯한 빗살무늬의 셀카빙 공법을 적용하여 카빙 속에 배인 은은한 색감도 매력적이다. 천연 황토와 고령토를 조합해 테라파인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견고해서 전자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아틀리에 라인은 오덴세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데, 북유럽 심해를 연상시키는 ‘딥블루’를 통해 깊고 멋스러운 세련미를 드러내며 모래에서 영감을 얻은 ‘코랄 그레이’는 산뜻한 느낌을 선보인다. 두 색상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같이 사용하면 상반된 매력 속에서 조화로운 플레이팅이 가능하다.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준다는 플레이팅의 마술은 고품격의 테이블웨어로 초보자도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윤식당 시즌2>에서도 이 아틀리에 라인을 사용하여 스페인의 식당에 걸맞은 정갈한 플레이팅을 완성하여 화제가 되었다.

‘오덴세’ 아틀리에 직사각접시
아틀리에 4인조 라인은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밥공기4p, 국공기4p, 소찬기4p, 중찬기4p 외에도 빅머그4p, 요리를 올려놓기 좋은 직사각접시 1p, 중접시2p, 대접시2p 등으로 2-4인 가족에 적합한 실용적인 디너세트다. 세련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아틀리에 라인은 현재 럭비몰(www.luckbe.co.kr)에서 오는 29일부터 설 명절 프로모션으로 기존 판매가 23만 9000원에서 무려 30% 파격 할인된 16만 9000원에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오덴세 아틀리에 디너세트’ 자세히 보러 가기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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