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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품·신기술>데이비드토이, ‘크레욜라 펫 살롱’ 4종

데이비드토이(대표 신상훈)가 크레욜라의 색칠놀이 완구인 ‘펫살롱’ 4종(사진)을 출시했다.

펫살롱은 펫 캐릭터에 마커로 색을 칠하고, 물로 지우며 어린이들의 취향대로 작품을 완성하는 완구다. 목욕할 때에 갖고 놀기에도 좋아 색칠놀이와 목욕놀이, 역할놀이를 함께 할 수 있다.

신제품은 ‘이글루’, ‘북극탐험 세트’, ‘사파리 트리하우스’, ‘카니발 관람차 세트’(사진) 등이다. 북극탐험 세트와 펫살롱 이글루는 반려동물 완구가 뜨거운 물에서는 하얗게, 차가운 물에서는 파랗게 변해 물 온도에 따라 색의 느낌이 달라지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북극탐험 세트는 미국 유아용품 및 서비스 관련 시상식인 ‘맘스 초이스 어워드(Mom’s Choice Award) 2022’를 비롯해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파리 트리하우스는 타투 스티커도 함께 들어 있어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마음대로 반려동물 완구를 꾸밀 수 있다. 카니발 관람차 세트는 색칠한 반려동물 완구를 관람차에 태워 돌리면서 바로 물로 씻어 마커를 지울 수 있다.

데이비드토이 관계자는 “아이들 고유의 취향대로 완구를 칠하고 꾸밀 수 있어 창의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준다. 목욕놀이로 활용해도 알맞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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