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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사편찬원, 서울과 역사 제 112호 발간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서울과 역사’ 제 112호.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서울과 역사’ 제 112호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과 역사’는 1957년 향토서울로 창간하여 60년 넘게 발간해온 서울역사 전문학술지다. 이번 112호는 제21회 서울역사학술대회 ‘서울 역사를 둘러싼 모호한 경계들’을 주제로 삼은 특집논문 3편과 조선시대부터 근현대 역사를 다룬 연구논문 6편 등 총 9편을 수록했다.

등재학술지 ‘서울과 역사’는 1년 3차례(2·6·10월) 발간하며, 서울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다. 향후 12월부터 제113호 투고논문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책은 ‘서울책방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에서 개별 논문을 내려받기 하거나 열람할 수 있다.

brunc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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