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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동행·매력특별시’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30점 선정
서울시 상징물 활용 콘텐츠 등 주제
대상 수상작 ‘아이 리브 인 디스 서울’
글로벌 콘텐츠 대상 수상작 서울의 이곳저곳을 자작곡과 함께 젊은 감성으로 해석한 ‘루킨 라이브(Lookin Live)’팀의 영상 ‘아이 리브 인 디스 서울’(I live in this Seoul).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는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의 가치와 철학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모전은 ‘매력 있는 글로벌 선도 도시 서울’, ‘서울시 상징물을 활용한 콘텐츠’를 주제로 영상·이미지 2개 부문에서 진행됐으며 모두 365건의 작품이 들어왔다.

시는 예비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문별 15점씩 최종 수상작 30점을 뽑았다.

대상 수상작으로는 서울의 이곳저곳을 자작곡과 함께 젊은 감성으로 해석한 ‘루킨 라이브(Lookin Live)’팀의 영상 ‘아이 리브 인 디스 서울’(I live in this Seoul)이 선정됐다.

공모전 결과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와 서울시 외국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서울시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강준령 서울브랜드담당관은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자 시행한 공모전에 한국뿐만 아니라 필리핀, 이탈리아 등 13개국에서 참가했다”며 “수상작은 온라인을 통해 공유해 서울의 매력 있고 다채로운 모습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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