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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구, 2022 청년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 진행
관악 청년 네트워크 역량교육 홍보 포스터. [관악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년의 구정 정책 제안을 위해 ‘2022년 관악 청년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관악 청년 네트워크는 지역의 청년이 모여 분과를 구성하고 원하는 청년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출범 이후 첫 대면 교육으로 문화예술, 일자리, 사회참여, 생활안정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청년위원이 직접 기획했다.

아울러 신림역 인근 문화플랫폼 ‘S1472’에서는 청년을 위한 네트워크 상담소를 운영한다.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에게 참여방법과 역할 등을 상담해주고 많은 청년이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평소 청년과 관련한 의제나 네트워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는 관악구청 청년정책과로 하면 된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관악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육 영상을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brunc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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