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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건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30일 주택전시관 오픈
지상 27층 6개동…620가구 규모 조성 예정
다음달 11일부터 특별공급 시작으로 청약 진행
DL건설, 구미 최초 ‘C2 하우스’ 특화설계 적용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조감도. [DL건설 제공]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DL건설이 30일 경상북도 구미시 상모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는 구미시 상모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6개동, 면적 84~116㎡, 총 6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으로는 오는 10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2일 1순위, 10월 13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단지가 조성되는 구미시는 비규제 지역에 속해 각종 청약, 대출 규제 등에서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서 면적별 예치금액 조건만 충족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갖추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 없고 계약금(공급금액의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단지는 금융혜택으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해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입주 전까지 추가 자금마련 부담도 없다. 특히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제공해 고금리 상황에 따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 전 가구에는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침실3 붙박이장, 아일랜드장, 워크인 드레스룸도 무상으로 도입된다. 주변에는 금오산과 약 24만7000㎡의 대규모 공원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DL건설은 구미시 최초로 e편한세상 브랜드의 특화 상품인 'C2 하우스'를 도입한다. e편한세상만의 입체적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를 통해서는 내력벽을 최소화하여, 가변형 벽체를 적극 적용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커뮤니티 시설 역시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으로,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라운지카페), 독서실(남/여), 실내놀이터, 개인오피스 등이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며,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어린이집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구미시에서 성공적인 분양으로 선호도가 높은 e편한세상 브랜드와 구미국가산업단지 핵심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상모지구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관심과 문의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구미에서 또 한 번 e편한세상 브랜드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미 최초의 C2 하우스 도입 등 설계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본격적인 분양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osy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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