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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미 ‘착한 소녀 미치다’ 투어 프랑스行, 아직은 착했다
‘good girl gone mad’ 투어 공항패션
프랑스로 출국하는 선미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선미는 8월부터 월드투어 ‘GOOD GIRL GONE MAD’(착한 소녀, 미치다)를 진행 중이다. 폴란드를 시작으로 스페인,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선미는 27일 이자벨마랑의 2023 S/S 파리 패션 위크 참석 및 패션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그녀의 공항패션은 월드투어 제목 답지 않게 착하면서도 가을 어번 스타일이다.

공항에서 선미는 모두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2022 F/W 시즌 제품들을 착용하여 그녀만의 트렌디함과 시크함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따뜻한 컬러의 체크 패턴 자켓과 스타일리시한 포켓 디테일의 데님 팬츠, 그리고 블랙 컬러의 웨스턴 부츠를 매치하여 도회적인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선미의 공항패션

특히 클래식한 스퀘어 디자인과 에스닉한 버클 디테일이 매력적인 엘다(Elda) 백이 큰 화제가 되었다. 청담 플래그십 진열품들이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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