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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영우’ 강태오, 20일 軍입대…짧게 자른 머리 보니 실감
[강태오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국민 섭섭남’에 오른 배우 강태오가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해 20일 입대를 실감케 했다.

19일 강태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따뜻한_봄에_다시만나_태오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태오가 검은색 모자를 쓴 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머리를 짧게 자른 채 입대 하루를 앞둔 표정과 입대 필수품 전자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태오는 오는 20일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전역은 2024년 3월이다.

앞서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은 “강태오가 ○○사단 신병교육대에 배치됐다”며 “당일 별도의 행사 없이 비공개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강태오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019), ‘조선로코-녹두전’(2019), ‘런 온’(2020) 등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가 일하는 법무법인 한바다의 송무팀 직원이자, 다정다감하게 우영우와 교감하는 이준호 역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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