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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우니까 간편식으로 뚝딱”...홈플러스, 최대 65% 할인판매
밀키트·간편식 등 100여종 선봬
홈플러스가 오는 17일까지 밀키트 등 간편식을 최대 65%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밀키트 등 간편식을 최대 65%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것을 꺼리는 소비자가 늘면서 간편식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걷잡을 수 없이 고공행진 중인 외식물가로 집에서 음식을 먹는 수요도 많아졌다. 이같은 영향으로 7월 한 달간 홈플러스 밀키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0% 수준 상승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대표 간편식 밀키트 49종을 최대 65% 할인가인 990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시그니처 시리즈 중 소불고기 버섯전골, 밀푀유나베, 소고기 찹스테이크, 블랙라벨 스테이크, 감바스 알아히요, 캠핑포차 삼진어묵탕, 북창동식 해물순두부찌개, 호로록 로제떡볶이 등이 해당된다.

아울러 백종원 빽쿡 밀키트 2종, 애호박 고추장찌개, 간장 돼지불고기와 애슐리 밀키트 2종, 해물 누룽지탕, 당면듬뿍 매콤안동찜닭, 고래식당 밀키트 2종, 고등어시래기조림, 명태시래기조림도 각 9900원에 판매된다.

지정된 9대 카드로 결제 시 유명 맛집 냉동 간편식 50여종은 2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1+1’ 혜택 상품도 마련됐다. 이밖에도 몽구와친구들 참치마요밥버거와 몽구와친구들 양송이스테이크밥버거는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 대상 1000원 할인한 5990원에 판매된다. 이정아 기자

d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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