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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건재했다…아이튠즈 전 세계 31개 지역 1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레전드 그룹’ 소녀시대가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5일 음원이 공개된 소녀시대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스웨덴, 핀란드, 싱가포르,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이집트, 일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전 세계 31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에서도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지켰다.

타이틀 곡 ‘포에버 원’은 공개 이후 벅스, 바이브 1위를 비롯한 국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소녀시대 정규 7집 ‘포에버 원’은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음반은 8월 8일 발매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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