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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제철,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기술협력 MOU
안동일(왼쪽) 현대제철 사장과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지난 27일 열린 MOU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제철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제철이 지난 27일 안동일 사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부문 전기안전 기술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동반성장, 재해예방, 기술지원, 연구협력, 안전교육, 지속발전 등 6개 분야에 대해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전기안전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전기재해 예방을 통한 안전한 제철소를 목표로 기술 협력을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기술 협력을 통해 전기안전 기술력을 크게 높이는 동시에 전기 분야의 다양한 기술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로 철강업계 최고의 안전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해 8월부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당진제철소의 모든 공장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특별 안전진단을 진행했으며 체계적인 개선활동을 진행 중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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