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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건강, 건강 간편식 ‘테이스틴’ 출시…식품사업 진출
두부리또∙다이닝밀∙곤약밥 등 15종 제품 선봬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이 최근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간편식 시장에 진출한다.

종근당건강은 건강 간편식 전문 브랜드 ‘테이스틴(Tasty’n)’을 론칭하고 기능성 영양소를 강화한 밀키트와 스낵 등 제품 15종을 출시(사진)했다.

테이스틴은 ‘먹는 즐거움으로 채우는 건강 간편식’을 컨셉으로 기존 간편식에 비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B6, 아연 등 건강 기능성 영양소의 함유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건강은 첫 신제품으로 ▷국내 최초 두부 100% 또띠아를 사용한 ‘두부리또’ 3종 ▷한 팩으로 간편한 식사가 가능한 ‘단백질 다이닝밀’ 4종 ▷쫄깃한 두부로 단백질과 칼로리를 모두 챙긴 ‘단백질 곤약밥’ 3종 ▷고단백질, 고식이섬유의 ‘단백질 스낵’ 5종 등 총 15개의 제품을 내놓았다.

이 제품들은 미슐랭 2스타 셰프가 레시피 설계에 참여하여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으며, 임상영양학 박사로부터 자문을 받아 균형잡힌 영양 성분을 검증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쌓아온 건강 관련 노하우를 식품에 접목한 테이스틴은 바쁜 일상 속에서 편리하고 간단하게 맛과 건강을 채울 수 있는 차별화된 건강 간편식”이라며 “향후 다양한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 말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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