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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3200억 규모 평촌 초원한양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

[헤럴드경제=증권부] 대우건설은 평촌 초원한양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도급금액은 약 3200억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3.6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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