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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화구경계 없앤 인덕션 주목
‘노블 인덕션 프리덤’ 상판 모두 조리공간 활용

코웨이가 화구경계를 없앤 디자인의 인덕션 레인지 ‘노블 인덕션 프리덤’(사진)으로 조리공간의 효율을 극대화 해 주목받고 있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 간 경계선이 없어 상판 전면을 가열공간으로 활용해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놓을 수 있다.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 배치가 가능하다. 용기 모양에 따라 화구 가열 사이즈가 알아서 조절된다. 때문에 넓은 팬, 사각그릴 등 부피가 큰 용기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센싱 기능도 있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해 각 위치별 개별 조작부가 디스플레이에 표기된다.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할 때에도 각각의 화력과 설정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설정값을 재입력할 필요 없다. 이동구간을 감지해 맞춰진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전체 화구를 최대 7200W 출력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종류의 음식도 단시간 내에 끝낸다. 3400W의 고화력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요리를 완성한다고 코웨이 측은 전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 요리 종류에 따라 3단계 맞춤팬 조리가 가능해 음식이 타지 않도록 팬의 온도를 유지해준다. 자동 밥짓기 기능을 활용하면 따로 불 조절을 하지 않아도 압력솥에 맛있는 밥을 완성해준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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