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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중공업, 5913억 규모 LNG선 2척 수주 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913억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8.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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