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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스공사, 1조9280억 규모 개별요금제 발전용 천연가스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한국가스공사는 현대E&F와 개별요금제 발전용 천연가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9280억2239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9.2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34년 12월 31일까지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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