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코스피, 6일 만에 반등…2660선 회복
28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포인트 높은 2,617.87로 개장해 상승 뒤 등락을 거듭하다 장중 2,600선이 붕괴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2원 오른 달러당 1,205.0원으로 출발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28일 6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48.85포인트(1.87%) 오른 2663.34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38포인트(0.13%) 오른 2617.87에 출발한 뒤 하락 전환해 1년 2개월 만에 장중 2600선이 붕괴되기도 했으나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2669억원, 기관이 391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98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23.64포인트(2.78%) 오른 872.87에 장을 마쳤다.

pink@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