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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잔디, 신곡 ‘교차로에서’ 뮤비 영화관 전광판서 상영…2월 정규 앨범 ‘기대감 상승’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금잔디의 신곡 ‘교차로에서’를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잔디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쁘게 단장하고 고생한 보람이. 오늘 각종 CGV 영화관에서 금잔디 또 다른 신곡 ‘교차로에서’ 뮤직비디오가 울려 퍼졌다고 하네요. 기분 좋은 소식으로 오늘 하루도 지나갑니다. ‘엄마의 노래’ 작품자이신 신강우 오라버니 새 작품 ‘교차로에서’ 지금 MV 스밍 고고. 유튜브 원더케이에서도 보실 수 있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잔디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대기실에서 화려한 스팽글 의상을 입고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금잔디는 아름다운 동안 비주얼과 우아한 무드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금잔디가 직접 촬영한 신곡 ‘교차로에서’ 뮤직비디오 영화관 전광판 상영 인증 영상이 담겼다. 금잔디의 신곡 뮤직비디오 및 재킷 이미지는 현재 CGV 영등포를 비롯해 다양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18일 금잔디는 오는 2월 발매를 앞둔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수록곡 ‘교차로에서’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신곡 ‘교차로에서’는 서정적인 발라드 선율에 트로트의 감수성을 더한 곡으로, 첫 번째 선공개곡 ‘지름길’에 이어 금잔디 만의 감성이 묻어 있는 고퀄리티 신곡으로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금잔디는 내달 4일 CGV 영등포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발매 쇼케이스 및 미니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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