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배우 이하늬, 엄마 된다…"임신 4개월"
배우 이하늬 [OSEN]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지난달 결혼한 배우 이하늬가 엄마가 된다.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배우 이하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지난달 12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과 함께 가족들만 참석해 혼인 서약식을 치렀다.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이하늬는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을 넘나들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원 더 우먼'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2021년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남편을 향해 "얼마 전 좋은 일이 있었는데 평생을 함께 하게 된 반연쪽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애정을 표했다.

cheon@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