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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자 4423명, 해외유입 346명...위중증 626명, 사망 22명

14일 서울 지역 전담약국에서 중랑구보건소 직원이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받고 있다. 중랑구는 이날 오후부터 지역 재택치료자의 자택으로 해당 치료제 전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23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감염자는 346명을 기록했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26명, 사망자는 22명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423명(국내 4077명, 해외 346명)으로 누적 확진자가 68만789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626명으로 전날(659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만자는 2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281명(치명률 0.91%)으로 늘었다.

인구대비 1차 백신 접종률은 86.7%, 2차 백신 접종률은 84.7%, 3차 백신 접종률은 44.9%다. 특히 60세이상 고령자의 3차 백신 접종률은 83.1%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18세 이상 접종률은 아직 51.9% 수준에 그친다.

fact05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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