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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노블 정수기, 업계 최초 AI 품질 인증 획득
[코웨이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 노블 정수기(사진)가 국내 정수기 최초로 ‘AI+(에이아이플러스)’ 인공지능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AI+ 인증은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품질 인증으로, 국제 표준규격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제품의 신뢰성/안전성 등에 대한 품질 수준을 평가, 인증하는 제도.

코웨이 노블 정수기 4종(빌트인, 가로, 세로, RO)은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ISO 9001)에 대한 품질경영체계 현장 심사와 소프트웨어 품질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제품 품질 및 사용자 관점 인공지능 기능을 평가하는 제품 시험을 모두 우수한 점수로 통과했다.

코웨이 노블 정수기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품 상태를 알아서 관리해 주는 ‘스마트 진단 기능’을 구현했다. 해당 기능은 제품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견 시 해결 방법까지 안내해 준다.

또한 음성 안내 기능과 함께 IoT 기능이 적용돼 앱을 통해 어디서든 편리하고 스마트한 제품 관리를 지원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등 디지털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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