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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화엔지니어링, 총 773억 규모 일본 태양광발전 사업 수주

[헤럴드경제=증권부] 도화엔지니어링은 무나카타 종합개발과 오오타케 태양광발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65억7026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8.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3월 31일까지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또, 만노마루가메태양광발전소와 만노 메가 태양광발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6억9094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5.3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3월 31일까지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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