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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銀 "장기 미거래신탁 찾아드려요"
신탁만기일, 최종거래일부터 5년 이상 거래한 계좌 대상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하나은행이 고객들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부터 장기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상이 되는 장기미거래 신탁은 신탁 만기일 또는 최종 거래일로부터 5년 이상 경과한 신탁 계좌이다.

하나은행은 올해 금융감독원의 요청에 따라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과 연계해 1년이상 거래없는 신탁계좌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안내장을 발송한 바 있다.

금융사들은 매년 연말께 시행되는 장기미거래 신탁계좌 찾아가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농협은행 또한 '장기 미거래 신탁 찾아주기' 캠페인을 10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한 바 있다.

장기미거래 신탁 보유 여부는 하나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기 미거래 신탁을 보유한 고객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장기미거래 신탁계좌 보유 여부를 확인 후 신탁금을 수령할 수 있다.

lu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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