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달인 김병만, ‘크리에이터 도전’ 숏폼 콘텐츠 선보인다
사진제공:스튜디오6번출구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개그맨 김병만이 틱톡과 ‘더우인(抖音)’ 계정을 개설하며 크리에이터 활동 확대에 나섰다

26일 개그맨 김병만은 글로벌 MCN기업 스튜디오6번출구(대표 김창호, 진하이엔)를 통해 틱톡과 ‘더우인(抖音)’ 계정을 개설해, ‘정글의 법칙’ 등 예능에서 활동하면서 다년간 쌓은 내공을 기반으로, 〈김병만의 도전〉 등 숏폼에 맞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그맨 김병만은 2007년부터 KBS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으로 활약, 4년여 동안 250여개 아이템을선보이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10여년간 ‘족장’으로서 다재다능함과 강한 생존력, 든든한 리더십을 뽐냈다.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아온 김병만의 재능을 숏폼 콘텐츠를 통해 볼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병만의 도전과 일상이 숏폼 콘텐츠로 어떤 재미와 즐거움을 선보일지도 궁굼증을 높인다.

김병만의 국내 틱톡, ‘콰이서우(快手科技)’와 ‘더우인(抖音)’ 등 중국 SNS 플랫폼에서의 크리에이터 활동과 콘텐츠 제작은 글로벌 MCN 기업 ‘스튜디오6번출구’ (대표 김창호, 진하이엔)에서 전문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김병만은 2007년부터 KBS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으로 활약, 4년여 동안 250여개 아이템을선보이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10여년간 ‘족장’으로서 다재다능함과 강한 생존력, 든든한 리더십을 뽐냈다.

wp@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