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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 갤럭시아머니트리, NFT 완판행진…플랫폼 사업 호조에 강세
자회사 갤럭시아메타버스 NFT 플랫폼 운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갤럭시아머니트리의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에 출품된 출품작들이 초기부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갤럭시아머니트리 주가가 강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오후 1시 50분 전일 대비 450원(3.00%)상승한 1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NFT 플랫폼의 핵심인 콘텐츠 IP를 확보하기 위해 메타갤럭시아 출시 전부터 유명 작품을 선별해 IP를 확보해왔으며 스포츠스타의 경우 국내 NFT 플랫폼 중 가장 많은 IP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국내 NFT 플랫폼이 단일 카테고리에 한정된 반면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카테고리의 다양성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에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이사는 “메타갤럭시아는 가치소비자인 MZ세대들의 플랙스(Flex)에 대한 수요와 새로운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 이라며 “단기적으로는 디지털 창작물과 연동된 NFT와 STO(증권형토큰) 런칭을, 중장기적으로는 디지털 자산을 기초로 하는 디파이 서비스 제공과 메타버스와의 연계 모델 발굴로 새로운 디지털 금융경제를 선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자회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는 큐레이션 기반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를 지난 1일 정식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brunc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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