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KB자산운용·대신증권 大賞 [2021 헤럴드 투자대상]

‘2021 헤럴드 투자대상’에서 KB자산운용과 대신증권이 각각 투자상품과 정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관련기사 18·19면

펀드대상을 수상한 KB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리며, 투자성과, 상품의 다양성, 상품개발 등 여러 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리서치대상을 수상한 대신증권은 펀드매니저 대상 설문평가, 추정실적 정확도 등 계량·설문평가 등에서 고르게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이어 부문별로 투자상품 부문에서 최우수국내펀드는 NH-Amundi자산운용이 수상했다. 최우수ETF는 세계 ETF시장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미래에세자산운용이 선정됐다. 최우수부동산펀드는 한화자산운용이 차지했으며, 최우수해외펀드는 해외 시장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 삼성자산운용이 수상했다. 이어 최우수연금펀드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차지했다. 최우수판매사에는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됐다.

투자정보 부문에선 심층적인 자료로 정확도를 높인 KB증권이 최고정확도상을 수상했다. 최다커버리지상은 총 330개 종목을 커버한 신한금융투자가 수상했다. 최고수익률상은 하이투자증권이 차지했으며, 최고리포트상은 하나금융투자가 선정됐다. 포트당 평균 조회 수가 122건을 기록한 삼성증권은 최다클릭상을 수상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