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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틱’, 작사 공모전作 ‘자장가’ 담은 미니앨범 발매
멜로틱x작사가 협업…SNS 교류·소통의 결실
보컬에 포커즈 김대건, 신예 세라는 ‘일기예보’ 불러

멜로틱’의 작사 공모전作 ‘자장가’등을 담은 미니앨범 드리밍.

[헤럴드경제=문호진 기자]음악감독 및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싱 활동을 이어가는 멜로틱이 이번에는 듣기 편하면서 잔잔함을 담은 어쿠스틱 미니앨범을 내놓았다.

특히 ‘자장가’의 경우, 작사가 콜라보레이션 공모전을 통해 300여 작품이 공모되었다. 멜로틱 유튜브와 인스타를 통해 공모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신예 작사가 정그린과 함께 ‘자장가’의 곡이 완성되었다.

자장가는 아이돌그룹 포커즈의 김대건이 불렀으며, 현 코로나시대에 상처 받은 이들에게 위안을 받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두 번째 곡인 ‘일기예보’〈아래 사진〉는 신예보컬 세라(SeRA) 가 참여했다. 이 노래는 일기예보를 빚대어 맑은 날을 상상하며, 좋아하는 썸남에게 고백하러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장가’, ‘일기예보’의 앨범 커버 및 뮤직비디오 작업에는 ‘오이아트(OEART)’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이외에 멜로틱은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기회를 만들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장가’, ‘일기예보’를 담은 멜로틱의 Dreaming 앨범은 9월 4일 오후 6시에 발매됐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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