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픽셀플러스, 45억 규모 차량용 이미지센서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픽셀플러스는 일본 자동차부품 및 전자부품 상사와 차량용 이미지센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5억319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0월 11일부터 2022년 7월 11일까지다.

jiyoon436@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