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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축은행중앙회, ‘절친 같은 저축은행’ TV 광고 온에어
페이스북·유튜브 이벤트 실시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 신규 TV 광고 ‘절친 같은 저축은행’ 편을 9일부터 온에어 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배우 유진이 CM송과 함께 활기찬 모습으로 가족, 소상공인, 직장인과 차례로 등장해 ‘저축은행이 고객과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광고 후반부에는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높은 예·적금 금리’, ‘쉽고 편리한 디지털 뱅킹’, ‘5천만원 예금자 보호’ 등을 소개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019년부터 2년간 배우 김갑수를 모델로 기용해 〈내일이 더 살맛나도록〉 편과 언제나 내 편에서 힘이 되는 저축은행을 표현한 〈항상내편 저축은행〉 편의 TV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광고는 3개월간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 매체에 방영되며, 저축은행중앙회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페이스북에서는 9일부터 ‘TV 광고 On-Air 기념, 절친에게 공유하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11일부터는 ‘TV 광고 시청 유튜브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의 응모자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10명의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치킨 쿠폰,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코로나 예방 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h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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