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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오디세이 Neo G9’ 해외서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 호평
삼성전자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Neo G9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삼성전자는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Neo(네오) G9'이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로 호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삼성 오디세이 Neo G9은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하고 독자적인 화질 제어 기술인 '퀀텀 매트릭스'와 '퀀텀 HDR 2000' 등을 탑재한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영국 IT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오디세이 Neo G9은 현존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라며 '추천 제품(Recommended)' 리스트에 올렸다.

미국의 테크 전문가 모임 'AVS 포럼(AVS Forum)'도 "퀀텀 미니 LED의 향상된 성능을 통해 게이밍 모니터의 기준을 한 단계 높였고, 전 세계 게이머들이 최적의 게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21년 '최고의 제품(Top Choice)'으로 선정했다.

이들 매체는 잔상없이 탁월한 HDR 성능과 정확한 색 표현 등 다양한 화질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또 미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아리스(Techaeris)'는 "지금까지 경험한 게이밍 모니터 중 최고"라며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 2021'로 선정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앞으로도 더 많은 게이머가 최고의 게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디세이 Neo G9은 9일부터는 온라인 오픈 마켓을 통해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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