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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머 히트송 제왕 입지 굳건…2021년 여름은 온통 BTS 세상”
[빅히트뮤직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를 롤링스톤, 빌보드 등 영미 매체들이 집중 조명하고 있다.

미국 대표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는 곡 제목이 말하듯 경쾌한 분위기에 여름을 즐기는 내용을 담았다. 이 경쾌한 노래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게 만든다”라고 전했다. 미국 음악전문 매체 빌보드도 “‘퍼미션 투 댄스’에 맞춰 춤을 추는 데 허락을 구할 필요가 없다. 에드 시런(Ed Sheeran)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라고 소개했다.

‘버터’의 열기가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서 등장한 새로운 ‘여름 노래’를 내놓은 것에 전 세계도 주목하고 있다.

영국 음악 매거진 NME는 “방탄소년단은 ‘퍼미션 투 댄스’로 ‘서머 히트송’의 제왕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한다”고 주목했고, 미국 매체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 역시 “빌보드 ‘핫 100’ 6주 연속 1위를 한 ‘버터’에 이어 또다시 대박을 예고하는 신곡 ‘퍼미션 투 댄스’까지, 2021년 여름은 온통 방탄소년단 세상이다”라고 했다. 특히 엘리트 데일리는 “‘퍼미션 투 댄스’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 귀에 꽂히는 보컬, 멋진 메시지 등 ‘송 오브 서머(Song of the summer)’의 모든 요소를 갖췄다”라고 호평했다.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은 “‘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는 방탄소년단의 유려한 동작, 흠잡을 데 없는 안무와 멋진 영상미를 보여 준다”라고 평가했다.

‘퍼미션 투 댄스’는 댄스 팝 기반의 피아노 연주와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춤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 없이 마음껏 춰도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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